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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ㅋㅋㅋㅋㅋㅋㅋㅋㅋ..by 한지온 at 10/15 시이나님/준이도 완소라.. by 지네〓서방 at 10/15 그치 자느라 빠지는거 싫.. by 유사품 at 10/15 두분 완소에여ㅋㅋㅋㅋㅋ.. by 시이나 at 10/15 학 톰슈님........... by 지네〓서방 at 10/14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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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이낯선시간 by The White Stripes ** THIS POST STAYS ON THE TOP, SO YOU COULD USE IT AS VISITOR'S COMMENT BOARD. ** If you don't want the background bgm to play on PUSH THE ESC BUTTON ![]() *:'.+사냥과 채집 기타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하는 무인도 배경 커뮤니티 CAST AWAY에서 1기 모집을 시작합니다! +신청기간! 10월 16일부터 10월 27일까지 +나이제한! 빠른 91년생=현 고3부터 +승객,선원,음악사,여행가이드 지원 가능 +주소; http://castaway.ivy.ro 당분간 상단에 위치합니다~
그동안 받아온 로그들..ㅋㅋ 걍 폴더 뒤지다 넘 조아서 올려봄
난 걸리셧스니까.ㅇㅇ 펼쳐봅시당☞^^)☞ ![]() 악 니케니케 귀여웟 ㅋㅋ ![]() 눌슈네 튜..ㅋㅋㅋ으 귀여워 ![]() 게르버간지 ![]() 펜툴신 덩싼님이 그려주신 늠 이쁜 빌..ㅠㅠ! 맥주 ㅇㅇ ![]() 누님..응아앆...!! ![]() 루베님 사랑해요 ![]() 지서비가 준겅..ㅠ.ㅠㅠ새초미 응꺄앆~~ㅋㅋ ![]() 진짜 인시님그림 존나좋아함!!!!아악 넘조아..ㅠㅠㅠ ![]() 쫘님 땡큐땡큐!!ㅋㅋㅋㅋㅋ아 기여워..ㅠㅠㅠㅠ ![]() 기만님..ㅋㅋㅋ침 짱좋음.!!!!분위기도 좋타쿠나.. ![]() ㅋㅋ 덩짠님♥ ![]() 와엠님!!!ㅋㅋㅋ 벌건테두리 좋아죽네.. ![]() 내가 사실 ㅋㅋㅋㅋ로그 쭉 보다가 이로그보고 포스팅 할 결심을 함 ㅋㅋㅋㅋㅋ아슈ㅣ바 독구님이 무단침입 해주신 로근데 아고 조따귀여움..ㅠㅠ.ㅠ111ㅋㅋㅋㅋㅋㅋㅋㅋ ![]() 헉헉ㅎ거헉헉 멍님로그..기여웡..ㅠㅠ ![]() 하야로시님!!ㅋㅋㅋㅋ치..치즈케잌..ㅋㅋㅋ난 치즈케키 안먹지만 어쨌든. ![]() ![]() ![]() ![]() ![]() ㅋㅋㅋㅋㅋㅋ빌쇠떡밥 ![]() 이건 그 ㅋㅋㅋㅋ육하햇다가 하인켈이 우물가에서 누구 목 무는건가 핥는건가 그거엿는데 ㅋㅋㅋㅋㅋㅋ야로님이 셀프로 못한다고 누구 하나 빌려달라는 로그엿나? 그런건데 암튼 존나 배찌져지게 쳐웃음 ![]() 홍야´▽`♥ㅋㅋㅋ 커플되기 전에..ㅋ..내가 이거 선착잡고 얼마나..혼자..신났는지..아시려나몰라..이래 막 ㅋㅋㅋ ![]() 빅맨과 놀았다!ㅋㅋㅋㅋㅋ ![]() 독..구..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제..디..님..ㅋㅋㅋ앙 넘이쁨..ㅠ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읗흐ㅡ흐흫흐ㅡ흐흐흐ㅡㅎ흐ㅡ흐 ![]() OJE!!ㅋㅋㅋㅋㅋㅋ술..마시고싶닷..ㅋㅋㅋㅋ ![]() 윗로그때매 독구님이 이거그려주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주거.. **끗** 넘 길어질까봐 여기서 이만..쿨쿨..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ㅋㅋㅋ떡밥 이어주신거랑 받은거랑 존나웃긴 로그는 다 저장합니당..ㅋㅋㅋ 으히히.. 잡설 싸고 자려고 했는데 생각나는 잡설이 없음. 걍..걍 좀 우울 ㅋㅋㅋㅋㅋ젠장 해뜬다 ![]() ![]() 어제 이거찍었음.ㅋㅋㅋ 내가 병신인 이유는 아..오늘 자느라 독어 안갔다 쓔ㅣ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그래도 출석..니미ㅓㄹ..퉤.. 내가 출석을 챙기는게 아니라, 오늘처럼 자버리느라 결석하면 나중에 놀려고 결석하고싶어졌을때 결석을 못하잖아 씨바 겨울돼갖고 기분내켜서 종로 쏘댕기고 이럴라면 독어 빠지고 노는게 짱인데 ㅋㅋㅋㅋ아침일찍부터..얼마나좋아여.. 안양도 가고..큭..
아까 교환학생을 고민하는 친구한테서 넌 매여있는게 없어보인다고 부럽다는 소리를 들었다
가끔 이런 오해(?)를 받는 것 같다 난 오히려 당장 닥친 복학이 더 걱정인데.. 되려 내가 근시안이고 친구는 먼 훗날(1년쯤 후의 일이라면,)에 대한 걱정이 앞서는 것이 아닐까. 각자에게 있어서 가장 큰 문제가 어느 시점에 올려져 있는가에 따라, 근시가 되었다 원시가 되었다 하는게 아닐까.. 기준치란 사람마다 달라서 이걸 명확히 하지 않으면 쓸데없는것을 부러움 당하는 경우도, 부러워 하게 되는 경우도 생긴다. 가령 시발, 난 토익 850 이상이 아니면 만족을 못하는 놈, A는 지금 당장 500이 급한 놈. A는 말한다. 넌 좋겠다.. 공부 안하고 시험봐도 점수 나오잖아 나는 생각하지. 뭐시발?! 내가 895 걍쳐먹었닛?ㅠㅠ 검정고시도 그랬고, 토익도 그렇고, 대입도 그렇고(솔직히 수능 안봤으니 이런 도마에 오르는거 싫다 ㅡㅡ) 독어마저 누구나 자기가 힘든것만 보고싶게 마련이고 자기가 보기에 자기보다 편해보이는 사람한테 가서 떼쓰고 질투하고(질투할 일이 전혀 아닌데!! 방향도 방법도 다르잖아 멍청아!!)싶게 마련인거지. 이친구는 자기가 그런 마음에 나에게 그런 이야기를 했다는 것을 자기가 아주 잘 알고 있는 똑똑한 친구여서 참 다행이었다. 왜 다들, 나보다 못한/나은것의 기준을 자꾸 매기려고 드는걸까.. 왜 우월하고 싶은가? 우성/열성은 손가락 두번째 마디에 털나는걸로 구분하는거라고 과학시간에 배웠는데염. 공감하지 못한다면 입을 다물 필요는 없을지언정 비교만큼은 피해야 할텐데 쯧; 모든것의 실마리는 마음가짐일까. 마음마음가짐가짐마음가짐마음안가짐 나는 포기한것인가 배짱있는것인가 이건뭔가..꺼흑ㅋㅋ 우월하고싶은 마음은 특히 남자들이 쩌는것 같던데, 이 얘기는 너무 정액냄새나서 그만두어야겠음. 그리고 난 매우 졸린데다 내일 일어나서 샤워를 하고 독일어를 가야만 한다.작문숙제는 재밌는데 문법이 날 괴롭혀 젠장 자려고 했는데 자꾸 생각나서 계속씀. 다섯시 반이다 멋지구나..염병ㅋㅋ 어쨌든. 나는 가벼워보이는놈인가? 어떤 의미로는 그렇고 어떤 의미로는 아니다. 세상에 한가지 개념으로 단정지을 수 있는것은 없다! 심지어 그 개념의 개념마저 한가지는 아닐테니까! 난 가볍다. 역마살에 쩔고 이사람 저사람 내키면 만나보고 아니면 말아보고 때가되면 흘러가고 아니라면 멈춰도 보고. 난 가볍지 않다. 잔정을 끊지 못하고 인상을 기억하고 냄새를 기억하고 생각하고 삽질하고. 아하, 이렇게 써놓고 보니 드러나는건 필시 가벼운것만 드러나고 있군.! 그리고 이렇게 글을 쓰는 것이 의미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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